The face shields are on and the plastic tents are pegged into place as teachers at the Permata Hati Kindergarten in Indonesia try to make learning as up close and personal as possible - while still at a distance.

The innovative setup aims to keep students safe and healthy - while giving them the in-person interaction they need to succeed.

The school of 135 students only allows six pupils in the classroom at a time.

But a rotation system ensures each student gets to enjoy in-person learning every two weeks.

And Headmistress Hindarwati says - there are even more stringent safety protocol in place.

"The function of the transparent 'box' is one of our commitments of prioritizing health protocols.
When someone enters Permata Hati integrated Islamic Kindergarten, or when they bring their children to school, there are certain procedures they need to follow, including wearing a mask, face shield, gloves and having their body temperature taken."

The transparent school-boxes are disinfected before and after each use.

But if parents still aren't comfortable with sending their children to school, they can choose to tutor them at home themselves with study materials provided by the kindergarten, allowing them to continue enjoying dancing, music classes, and more.

The kindergarten also sends teachers to visit students at home to conduct one-on-one classes - a move welcomed by parents and students alike.

"My teacher came to my house and gave me new toys. She plays puzzles with me and teaches me to memorize verses of the Koran, I love it and am very happy."

Most schools in Indonesia have not resumed physical classes.

Only schools in some 90 'green zone' cities - have been allowed to reopen under strict health protocols.

인도네시아의 퍼마타 하티 유치원의 선생님들이 - 여전히 거리를 두면서도 - 가능한 한 친밀하게 학습을 하기 위해 애쓰는 동안, 학생들의 안면 보호장비는 착용되어 있으며 플라스틱 텐트는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 혁신적인 설정은 학생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직접적 상호작용을 제공하면서 학생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35명의 학생이 있는 학교는 한 번에 6명의 학생만 교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순환 등교제는 각 학생들이 2주마다 한번씩 직접 배우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힌다르와티 교장은 훨씬 더 엄격한 안전 규약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투명한 '상자'의 기능은 건강 규범을 우선시하는 저희의 약속 중 하나입니다. 누군가 퍼마타 하티 통합 이슬람 유치원에 들어오거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올 때, 마스크, 안면 보호장비와 장갑을 착용하고 체온을 재는 등, 그들이 지켜야 할 확실한 절차가 있습니다."

투명한 학교 박스는 사용하기 전후에 매번 소독됩니다.

하지만 부모들이 여전히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것이 불편하다면, 그들은 유치원에서 제공하는 공부 자료로 집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그들이 계속해서 춤과 음악 수업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유치원은 또한 선생님들을 집에 있는 학생들을 방문하여 일대일 수업을 진행하도록 보내는데 - 이는 학부모와 학생 모두 환영하는 조치입니다.

"제 선생님이 저희 집에 오셔서 새 장난감들을 주셨어요. 저랑 퍼즐을 치면서 코란 구절을 외우라고 가르쳐주시는데 너무 좋고 행복해요."

인도네시아의 대부분의 학교들은 물리적 수업을 재개하지 않았습니다.

90여 개의 '녹색지대'로 분류된 도시에 있는 학교들만 엄격한 보건 규정하에 재개학이 허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