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ing is set to win approval this week to put its grounded 737 MAX back in the air, but that's unlikely to be the end of the road to recovery for what used to be its fastest-selling jet.

The MAX brand has been severely tarnished by the two plane crashes that killed 346 people, leading industry sources familiar with the branding to predict the days are numbered for the MAX label.

Airlines want to fly the plane but at the same time want to distance themselves from the name.

American Airlines, for example, plans to start flying the 737 MAX on December 29th.

Passengers will see the MAX name when booking the flight, but it won't appear on the safety cards visible in seat pockets, people familiar with the change told Reuters.

A spokeswoman for American Airlines said the safety cards were changed to simplify them and make sure the correct card is placed on each aircraft.

The airline has vowed to be transparent with customers about the MAX and will allow customers not comfortable to fly on another aircraft.

The MAX's problems have wiped out $7.5 billion in value off Boeing's corporate image, according to an estimate last year by Brand Finance.

Boeing declined to comment on the future of the plane's branding.

But changing the name of a tarnished brand has been a well-proven strategy for companies seeking to move past a crisis.

And what a crisis it's been.

Canceled MAX orders this year through October stand at 1,043.

Boeing's stock is down nearly 40 percent year-to-date.

보잉사는 운항 중단된 737맥스를 다시 이륙시키기 위한 승인을 이번 주에 받을 예정이지만, 그것이 이 가장 빠르게 판매되던 항공기의 회복의 결말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보잉 맥스는 346명의 목숨을 앗아간 두 번의 추락으로 그 명성이 심하게 손상되었으며, 항공 업계 선두 소식통들은 보잉 맥스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이 항공기를 운항 재개하기를 바라지만 그와 동시에 보잉이라는 이름으로부터 거리를 두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항공은 12월 29일에 737맥스의 운항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이 변화를 겪고 있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승객들은 항공편을 예약할 때에는 맥스라는 이름을 볼 수 있지만, 좌석 포켓에서 볼 수 있는 기내 안전 카드에는 그 이름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메리칸 항공의 대변인은 안전 카드를 단순화하고 각 항공기에 올바른 카드를 장착하도록 변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항공사는 보잉 맥스와 관련해 고객과 투명하게 소통할 것을 다짐했으며, 이와 관련해 불편해 하는 고객들이 다른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을 허용할 것입니다.

브랜드 파이낸스가 지난해 추산한 바에 따르면, 보잉 맥스 기종의 문제로 보잉사의 기업 이미지는 75억 달러의 가치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보잉사는 이 항공기 브랜딩의 미래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하지만 실추된 브랜드의 이름을 바꾸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려는 기업들에게 제대로 입증된 전략입니다.

그리고 보잉사의 위기는 정말 큰 위기였습니다.

올해 10월까지 취소된 맥스의 주문 건수는 1,043건입니다.

보잉사의 주가는 전년대비 거의 40%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