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mp Administration on Monday took a key step to finalize selling oil drilling leases in Alaska's Arctic National Wildlife Refuge, as it rushes to open the sensitive area for oil and gas exploration just before Democrat Joe Biden, who opposes drilling there, becomes president.

On Monday, a government document showed the administration issued a request to energy companies to pick areas in the refuge that they would be interested in.

The document will be officially published in the Federal Register on Tuesday, according to the Department of the Interior.

That would start the clock on a 60-day period before sales could take place in the refuge, potentially setting up a sale of leases just before Inauguration Day on January 20th.

Drilling had been banned in the pristine refuge for decades before a Republican-led effort in 2017 removed that ban.

The White House earlier this year finalized a plan to allow drilling.

The 19-million-acre refuge is home to Native tribes and wildlife populations including caribou and polar bears.

In recent months, several big U.S. banks have said they would not finance oil and gas projects in the Arctic region.

지난 월요일 트럼프 행정부는 석유 시추에 반대하는 민주당 조 바이든 의원의 취임 전, 석유와 가스 탐사를 위해 민감한 지역을 개방하기 위해 석유 시추 임대 판매를 마무리하기 위한 핵심 조치를 취했습니다.

한 정부 문서는 정부가 에너지 회사들에게 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보호구역들을 선정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내무부에 따르면 이 문서는 화요일에 연방 관보에 공식 게재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보호구역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60일 동안 시계가 시작되어 1월 20일 취임식 직전에 임대차 판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2017년 공화당 주도의 한 노력이 금지령을 해제하기 전까지 수십 년 동안 자연 그대로의 서식지에서는 시추 작업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백악관은 올해 초 시추 허용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1,900만 에이커의 이 야생보호구역은 순록과 북극곰을 포함한 원주민 부족과 야생 동물들의 서식지입니다.

최근 몇 달 동안, 미국의 몇몇 큰 은행들은 북극 지역의 석유와 가스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