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ndemic has pushed airlines to the brink.

But easyJet sees some flickers of hope.

It said on Tuesday that bookings jumped by 50% on the day there was positive news about a coronavirus vaccine.

Even so, the crisis has pushed the British airline to a $1.68 billion annual loss.

The first in its history.

European travel has been at low levels for over eight months, and easyJet's loss for the 12 months to the end of September showed the extent of the damage.

Despite this, chief executive Johan Lundgren said that underlying demand for travel was strong.
"We know that down the line people want to travel. Just by the news of the vaccine," he told the BBC.

Lundgren also said in a call with reporters that he has written to the British Prime Minister to offer the airline's help with using its planes to distribute the COVID-19 vaccine across the UK.

EasyJet's shares rose 45% last week, helped by the vaccine news.

And its shares were up 1.6% in early deals on Tuesday.

Quarterly cash burn, seen as gauge by investors keen to see costs reduced, also improved for the period.

The pandemic has crushed easyJet's finances though, forcing it to take on more debt, tap shareholders for extra cash and sell dozens of its aircraft.

And with lockdowns in England, France and Germany, easyJet is currently flying at just 20% of planned capacity.

It said short-term uncertainty was such that it could not provide any financial guidance.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항공사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습니다.

하지만 이지젯은 희미한 한줄기의 희망을 봅니다.

지난 화요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있던 날, 이 항공사는 예약이 50%나 급증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한 위기는 이 영국 항공사를 연간 16억 8천만 달러의 손실로 몰아넣었습니다.

이지젯 역사상 최초입니다.

유럽 여행은 8개월 이상 저조한 수준에 머물렀고, 9월말까지의 이지젯의 12개월간의 손실이 그 피해의 규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 경영자인 요한 룬드그렌은 여행에 대한 근본적인 수요가 강하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어느 시점이 되면 사람들이 여행하기를 원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백신의 소식만 들어도 말입니다."라고 그는 BBC방송에 말했습니다.

룬드그렌은 또한 기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그가 영국 수상에게 서신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전역에 COVID-19 백신을 보급하기 위한 항공기 사용에 이지젯이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이죠.

지난 주 이지젯의 주가는 백신 소식의 도움으로 45%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주가는 화요일의 초기 거래에서 1.6% 상승했습니다.

비용이 감소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하나의 기준으로 여기는 분기별 현금 지출도 이 기간 동안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이지젯의 재정이 붕괴되어, 더 많은 빚을 지고 주주들에게 더 많은 현금을 요구하고 수십 대의 항공기를 팔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영국, 프랑스, 독일이 봉쇄된 가운데, 이지젯은 현재 계획된 수용력의 20%만 운항하고 있습니다.

이 항공사는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너무 높아 어떠한 재정적인 지표도 제공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