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drugmakers racing to produce coronavirus vaccines, authorities face a challenge in how to transport them around the world en masse once they're ready.

And they'll have to do it while keeping them at ultra-low temperatures.

Here, at a large cold-storage warehouse at Amsterdam's Schiphol Airport, KLM workers are getting ready for a surge in vaccine cargos next year.

Schiphol is a major hub for medical products, and it has already handled some of the vaccines being used in trials.

Paul Crombach is program manager of Air France-KLM's cold chain program.

"The bigger containers can carry up to 30,000 doses of the vaccine. We know that we're going to have to transport a lot of the vaccine, so we do expect a large increase there, but we have space, as you can see."

Schiphol is the second biggest hub for pharmaceutical products in Europe.

It's expected to be both a staging ground for vaccines from India, Italy or the United States, and a departure point for vaccines made in Europe.

Marcel Kuijn is Air France-KLM cargo pricing and capacity director.

"So the first ones will probably come in December, January and from there on, new vaccines will be approved. The additional capacity that is needed for that is something that we are planning for. So we do expect to be able to handle the additional volumes needed for vaccine transportation."

No vaccine has yet been approved by U.S. or European regulators, but the shot developed by Pfizer and BioNTech could be ready for rapid production and distribution as early as next month.

The Pfizer vaccine will have to be transported at -80C, in small cool boxes holding about 5,000 doses which must be kept packed in dry ice until shortly before use.

제약회사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제조를 위해 경쟁하면서, 각 당국은 백신이 준비되었을 때 그것들을 전세계로 일제히 운송하는 방법에 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당국은 코로나 백신을 극저온으로 유지하면서 운반해야 할 것입니다.

이곳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 있는 한 대형 냉동창고에서, KLM 직원들은 내년에 급증할 백신 화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스히폴은 의료 제품의 주요 운송 허브이며, 이미 시험에 사용되고 있는 백신 중 일부를 운송 처리했습니다.

폴 크롬바흐는 에어프랑스-KLM의 저온유통 체계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매니저입니다.

"더 큰 컨테이너는 최대 3만 회분의 백신을 운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백신을 많이 수송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신 운송량의 큰 증가를 예상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우리에게는 공간이 있습니다."

스히폴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제약 제품의 허브입니다.

인도, 이탈리아, 미국 백신의 집결지이자 유럽에서 만들어진 백신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르셀 콰운은 에어프랑스-KLM 화물 가격책정 및 용량 책임자입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백신들은 아마도 12월, 1월에 나올 것이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백신이 승인될 것입니다.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그에 필요한 추가 저장공간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백신 수송에 필요한 추가 물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직 미국이나 유럽 규제당국에 의해 승인된 백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에 의해 개발된 백신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빠른 생산과 유통에 대한 준비가 끝마쳐질 것입니다.

화이자 백신은 실제 사용 직전까지 드라이아이스에 보관해야 하는 약 5,000회분을 담을 수 있는 작은 냉각 박스에서 섭씨 영하 80도의 온도로 운반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