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 airline Lufthansa says it will become the first airline to operate a CO2 neutral cargo flight over this weekend.

The carrier said on Friday the flight would be made possible by using so called Sustainable Aviation Fuel (SAF) or biofuel.

Peter Gerber is the chairman of Lufthansa Cargo Group.

"A flight becomes CO2 neutral if, like in this case, it uses biofuel, which already includes CO2.
We bought this biofuel and it was filled into the tank together with our partners and then the flight can take off."

However, Gerber isn’t expecting biofuel to become used more widely anytime soon because, he says, it's “between three and six times more expensive than conventional kerosine.”

Global oil demand has been crushed by the events of this year, with BP saying it might never recover to pre-crisis levels, leading to the closure of refineries.

That’s prompting some owners to opt for a cleaner alternative - converting plants to produce biofuels.

Europe's annual biofuel production capacity is currently 3 million tons, with Barclay’s analyst Joshua Stone predicting in October that is set increase to 8 million tons per year.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는 이번 주말동안 탄소 중립 화물기를 운항하는 첫 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항공사는 금요일 소위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즉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여 비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피터 거버는 루프트한자 카고 그룹의 회장입니다.

"이와 같이 이미 이산화탄소를 포함하고 있는 바이오 연료를 사용할 경우, 이 비행은 탄소 중립적인 비행이 됩니다. 우리는 바이오 연료를 샀고, 그것은 우리의 파트너들과 함께 탱크에 채워졌으며, 이제 이 항공편은 이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버는 바이오 연료가 "기존의 등유보다 3배에서 6배 정도 비싸다"며 바이오 연료가 곧 더 널리 쓰일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 석유 수요는 올해 코로나의 상황으로 의해 쪼그라들었는데, BP는 그것이 위기 이전 수준으로 결코 회복할 수 없을 수 있으며 곧 정유사들의 폐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일부 소유주들이 - 공장들을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변환시켜 - 더 깨끗한 대안을 선택하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유럽의 연간 바이오 연료 생산 용량은 현재 300만 톤이며, 바클레이의 분석가 조슈아 스톤은 10월에 바이오 연료 생산량이 매년 800만 톤 씩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