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nother major step forward in combatting the coronavirus, pharmaceutical company Moderna will apply for U.S. and European emergency authorization for its COVID-19 vaccine on Monday after the company said full results from a late-stage study showed it was 94.1% effective with no serious safety concerns.

Moderna also reported that its vaccine’s efficacy rate was consistent across age, race, ethnicity and gender demographics as well as having a 100% success rate in preventing severe cases of a disease that has killed nearly 1.5 million people worldwide.

After seeing the results, Moderna’s Chief Medical Officer told Reuters he became overwhelmed with emotion, saying "It was the first time I allowed myself to cry. At this level of effectiveness, when you just do the math of what it means for the pandemic that's raging around us, it's just overwhelming."

Moderna is the second company to seek emergency-use authorization after Pfizer, which reported that its vaccine, made in conjunction with BioNTech, had a 95% efficacy rate.

In an interview on CBS This Morning on Monday, Health and Human Services Secretary Alex Azar said it wouldn’t be long before those most vulnerable – like nursing home residents and front line health care workers – would be receiving the vaccines.

"We could be seeing both of these vaccines out and into people's arms before Christmas."

Moderna's distribution is expected to be easier than Pfizer’s because while Moderna’s vaccine needs to be stored in a freezer, it does not require the ultra-cold temperature that Pfizer’s does.

In addition to filing its U.S. application, Moderna said it would seek conditional approval from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which is already reviewing its data.

Moderna shares jumped to a record high on Monday – a rise of more than 600% this year.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또 다른 중요한 단계로, 제약회사 모더나는 후반 임상시험 결과가 심각한 안전의 우려없이 94.1%의 코로나 예방효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그 후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미국과 유럽 당국의 긴급 사용 승인을 월요일 신청할 예정입니다.

모더나는 또한 전 세계적으로 거의 15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코로나의 중증 사례를 예방하는 데 있어 100%의 성공률을 보였을 뿐 아니라, 이 회사 백신의 예방효과가 연령, 인종, 민족 및 성별 인구통계에 걸쳐 일관적이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결과를 본 모더나의 최고 의료책임자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감정에 북받쳤다고 말하며, "내 스스로를 울도록 놔둔 것은 처음이었다. 이 정도의 효과라면, 우리 주변에서 맹렬하게 발생하고 있는 팬데믹 대해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계산해 보면, 그저 압도적일 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더나는 바이오엔테크와 공동으로 만든 자사의 백신이 95%의 예방효과를 보였다고 보고한 화이자에 이어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한 두 번째 회사입니다.

알렉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월요일 CBS 디스 모닝과의 인터뷰에서, 요양원 거주자나 최전방 의료 종사자들과 같이 가장 코로나에 취약한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할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이 두 가지 백신을 모든 사람들의 품으로 가지고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모더나의 백신은 냉동 보관해야 하지만, 화이자의 백신과 같이 초저온을 필요로 하지는 않기 때문에 모더나의 유통은 화이자보다 수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더나는 미국에서의 승인 신청에 더해, 이미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유럽의약품청에 조건부 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더나 주가는 월요일 사상 최고치로 오르며 - 올해 600% 이상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