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t comes to smartphones, a recent look at iPhone sales show that bigger really is better - at least in buyers' eyes.

U.S. sales of the recently launched iPhone 12 mini were just 5 percent of all sales of new Apple phones during the first half of January, according to data provider Counterpoint.

The report is adding to signs of muted demand for the mini version of the beloved device.

Last quarter, Apple smashed iPhone sales records - raking in nearly $66 billion for its flagship device.

Apple launched the mini as a way of covering all price points in the smartphone battle, but larger devices have proved to be more popular as consumers increasingly use their mobile devices to devour more video content on-the-go from a wide array of streaming video services, as well as binge on visually rich social media platforms like Facebook, Instagram, TikTok and Snapchat.

Lackluster demand for smaller screens is not an Apple issue alone.

As an analyst at J.P. Morgan pointed out, global data show sales of devices with sub-6-inch screens only make up 10 percent of all smartphones sold.

There's some speculation by analysts that demand for the smaller iPhone 12 and the mini are so weak, that might lead Apple to scrap production of the mini as early as the spring.

Apple was not immediately available to comment.

스마트폰의 경우, 최근 아이폰 판매량을 보면 적어도 구매자들의 눈에는 더 큰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제공업체인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아이폰12 미니의 미국 판매량은 1월 상반기에 전체 신제품 애플 폰 판매량의 5%에 불과했습니다.

이 발표는 인기 많은 아이폰의 미니 버전에 대한 부진한 수요의 조짐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에 애플은 아이폰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주력 제품인 아이폰으로 660억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애플은 스마트폰 경쟁에서 모든 가격대를 망라하기 위한 방안으로 미니를 출시했지만, 소비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부터 이동 중 더 많은 콘텐츠를 점점 더 많이 소비함과 동시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스냅챗과 같은 시각적으로 풍부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빠져 모바일 기기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더 큰 기기가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소형 화면에 대한 수요 부진은 애플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제이피모건의 분석가가 지적한 대로, 전세계적인 데이터는 6인치 이하의 스크린을 탑재한 기기의 판매량이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의 10%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분석가들은 소형 아이폰 12와 미니에 대한 수요가 너무 약해서 애플이 이르면 봄에 미니 생산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사는 어떠한 즉각적인 발언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