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ities in California are investigating a Chevron refinery spill that dumped about 600 gallons of petroleum and water into the San Francisco Bay.

The sight of it alarmed local residents, such as Richard Katz:

"I've been here 30 years in that house right there and no, I've never seen a spill like that before."

Environmental groups are worried about the potential harm to wildlife.

David Lewis is with the group Save the Bay.

“Right next to the Chevron's long wharf is one of the major haul-out areas for harbor seals. This time of year - there's a lot of migratory birds that are on the surface of the bay – and of course all year round there’s a fish and sharks and wildlife in the water that could be poisoned by this kind of oil.”

In an e-mail to Reuters, Chevron said it first noticed a sheen on the water around 3pm on Tuesday near the wharf at its Richmond refinery.

It said clean-up was underway.

The regional air pollution regulator on Twitter later said the spill had been contained.

캘리포니아 당국은 쉐브론 정제소에서 샌프란시스코만으로 약 600갤런의 석유와 물이 유출된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 광경은 리차드 캐츠를 포함한 지역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저는 바로 저기 있는 집에서 30년 동안 살았지만, 그런 유출은 본 적이 없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야생동물에 대한 잠재적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루이스는 세이브 더 베이라는 단체에 속해 있습니다.

"쉐브론의 긴 부두 바로 옆에는 점박이 바다표범들이 물 밖으로 나와 쉬는 주요 구역 중 하나가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 만의 수면 위에는 많은 철새들이 있고요. 그리고 물론 일년 내내 이런 종류의 석유에 중독될 수 있는 물고기와 상어 그리고 야생동물이 물 속에 있습니다."

쉐브론은 로이터통신에 보낸 이메일에서 리치몬드 정제소 부두 인근 수면 위에 비친 윤기를 화요일 3시경 처음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쉐브론은 정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지역의 대기 오염 규제 당국은 이후 트위터에 유출이 방제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