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new beer may seem bitter to President Donald Trump. It casts the president as a gun-slinging mariachi donning a sombrero. A swastika belt buckle holds up his pants.

Called "Amigous Cerveza," the craft beer purposely misspells the word, "amigo," to poke fun at the way some Americans mispronounce that word meaning "friend".

The brew was concocted by a cross border team: Epic Brewing in the U.S. and Mexico's Casa Cervecera Cru Cru and Error de Diciembre.

Cru Cru CEO Luis Enrique de la Reguera explains the message behind the brew:
"We don't agree with the wa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alks about Mexico, and we wanted to show him that we can create great products, collaborating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Mexico."

Trump angered Mexicans when he said the country sends rapists and drug runners across the border. He has also pledged to build a border wall.

Mexicans aren't drinking to that, but they're downing this beer. The original batch of 1200 bottles and 400 liters on tap sold out in the very first week.

이 새로운 맥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처가될 것 같습니다. 이 맥주에 트럼프 대통령은 솜브레로 (멕시코 모자)를 쓰고 마리아치 (멕시코 음악)에 맞춰 총기를 휘두르는 총잡이로 묘사됩니다.
스와스티카 벨트를 바지에 차고서

"아미고스 세베자"라고 불리는 이 공예 맥주는 의도적으로 "아미고(친구)" 라는 단어를 잘못 표기한 것입니다. 미국인들 중 일부가 "친구"라는 단어를 잘못 발음하는 것으로 재미를 더하려고 말이죠.

이 맥주는 국경을 넘어 양국간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의 양조장 에픽과 멕시코의 카사 세르베세라 크루 그리고 디셈브레가 힘을 합쳐서

크루 CEO 루이스 엔리케 드라 레게라 씨는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는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에 관해 이야기하는 방식에 동의하지 않으며, 우리가 훌륭한 상품을 만들 수 있고, 미국과 멕시코간에 협력할 수 있다는 것을 그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트럼프는 멕시코인들이 국경을 넘어 강간범들과 마약자들을 보낸다고 말하면서 멕시코인들을 화나게 했습니다. 또한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멕시코 사람들은 건배를 하면서 이 맥주를 마시지는 않지만, 들이키고는 있습니다. 1주일만에 애초에 만든 병맥주1,200병과 생맥주 400 리터가 매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