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t Chrysler is recalling close to 300,000 minivans. The culprit: a wiring problem that can result in the driver side air bag deploying without warning.

The recall includes Dodge Grand Caravan models from 2011 and 2012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Fiat Chrysler says the faulty airbags have caused 13 minor injuries so far.
Cox Automotive's Karl Brauer:

"Chrysler has really been a minivan leader in the market for decades. They invented this segment. So, it's important for them to adress this problem quickly and ensure that nobody else is injured."

The recall will begin in late July. Dealers will replace the wiring if needed and add protective covering. The company said the recall isn't linked to the recalls for Takata's airbag inflators.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미니밴 30만대 가까운 리콜을 실시합니다. 이유는 경고없이 운전자 측 에어백이 터지는 것을 초래할 수있는 배선 문제 때문입니다.

리콜 대상에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생산된 2011 년과 2012 년 닷지 그랜드 캐러밴 모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결함이 있는 에어백이 지금까지 13건의 가벼운 부상의 원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콕스 자동차의 칼 브라우어 :
"크라이슬러는 정말 수십 년 동안 미니 밴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 미니밴 시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빨리 알리고 어떤 누구도 부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은 7월 말에 시작됩니다. 딜러는 필요한 경우 배선을 교체하고 보호 덮개를 추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타카의 에어백 인플레이터에 대한 리콜은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