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Donald's is recruiting on Snapchat.

It's rolling out a series of ten-second videos featuring real restaurant employees talking about the benefits of working at McDonald's.

Viewers can then 'swipe up' to instantly visit the McDonald's career webpage and apply for jobs.

The restaurant chain hopes to hire 250,000 people in the United States, with more than half of that from a demographic of frequent Snapchat users, not older than 24.

Adweek's Martin Swant:

"Snapchat doesn't have quite perfected ad targeting. They've historically been against putting in too many different parameters, like in Facebook and Instagram, there is a lot of different things that you like employment history. You have all these different things. Snapchat is still more than TV-style marketing tool in a way, but they're going into more direct response, and, so, I think, if they can hit the right audience, it could be a way of hitting teens who are not necessarily watching television or looking on LinkedIn or other jobs websites."

McDonald's is trying to modernize the 60-year-old chain and reverse four straight years of traffic declines.

In addition to ventures into technology like Snapchat, it has improved its menu, ditched artificial ingredients and revamped its famous Quarter Pounder.

Investors seem to be lovin' it. The company's stock price is up more than 25 percent so far this year.

맥도날드는 스냅 채팅으로 구인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혜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실제 레스토랑 직원들을 소개하는 10초 분량의 비디오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시청자는 즉시 맥도날드의 직업 웹 페이지를 방문하여 구직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미국에서 스냅챗을 자주 사용하는 24세 이하의 사람들의 50% 이상인 25만명을 고용하고자 합니다.

애드주의 마틴 소원스:

"스냅챗은 적절한 광고 대상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와 같이 너무 많은 가입 조건을 집어 넣는 것에 반대해 왔습니다. 예컨대 좋아요, 근무경력 같은 것들이죠. 스냅챗은 여전히 TV스타일의 마케팅 도구 이상이지만, 더 직접적인 회신을 받고자 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대상들을 낚아챌 수 있다면, 반드시 텔레비전을 보거나 링크드인이나 다른 구직 웹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 십대들을 사로잡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맥도날드는 60년 된 체인을 현대화하고 4년 연속 계속된 판매 감소를 뒤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기술로 무장한 벤쳐 기업에 더하여 맥도날드는 인공 재료를 빼고 유명한 Quarter Pounder를 개조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반기는 기색입니다. 맥도날드의 주가는 올해 25 퍼센트 이상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