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watchers across the U.S. are in for a treat.

On August 21st, for the first time in almost a century, a total solar eclipse will reach across the country..plunging a strip 70 miles wide, into darkness.

NASA's Dr. Nicholeen Viall says she's excited.

"What's super cool is for two minutes, all of a sudden in the middle of the day, it goes dark like it's a moonlit night."

Weather permitting, the moon's sillouhette will be visible as it passes across the sun, from Lincoln Beach, Oregon, to McClellanville, South Carolina.

And for those wearing safety glasses or using a pinhole camera, the sun's outer atmosphere, known as the corona, will be on full display.

"The solar corona is very hot, millions of degrees, many orders of magnitude hotter than the surface below it, the surface of the sun. That's really weird. That'd be like if you walked away from a fireplace and it kept getting hotter. So we want to understand why that is."

...a potentially hot day for science, and a cool experience for everyone else.

미국 전역의 천체 관측자들이 들떠있습니다.

8월 21일, 거의 1세기 만에 처음으로 전체 일식이 미국 전체를 덮을 것이며, 70마일 넓이의 지역이 어둠에 빠질 것입니다.

나사의 니콜린 비올 박사는 그녀가 흥분했다고 말합니다.

"정말이지 대단한 것은 2분 동안 갑자기 한낮이 밝은 달밤처럼 어두워집니다."

날씨가 좋다면, 달의 실루엣은 오리건주 링컨 비치에서 사우스 캐롤라이나 맥클렐란빌까지 태양을 스쳐지날 때 보일 것 입니다.

안전 안경을 착용하거나 핀홀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코로나(광환)로 알려진 태양 둘레의 빛을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태양의 코로나는 아주 뜨겁고, 수 백만 도이며, 그 아래 표면보다 훨씬 더 뜨겁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죠. 이는 당신이 벽난로에서 벗어났지만 계속 뜨거운 것과 마찬 가지이죠. 그래서 우리는 그것이 왜 그런지를 알고 싶습니다."

과학을 위한 뜨거운 날과 다른 모두에게는 어쩌면 멋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