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s say celebrated mathematician Maryam Mirzakhani died on Saturday after battling cancer.

She was the first and only woman to receive the Fields Medal, a prize honoring mathematicians under 40 who make major contributions.

She earned the accolade for her work in understanding the symmetry of curved surfaces.

The Tehran-born Mirzakhani gained recognition as a teenager competing in the 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She later went to Harvard and joined the faculty at Stanford.

Mirzakhani was 40 years old.

관리들은 유명한 수학자인 마리얌 미르자카니가 암으로 고통받고 토요일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40세 이하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수학자들을 기리는 영예로운 Field Medal을 수상한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곡면 표면 대칭을 이해하는데 있어 공로를 세웠습니다.

테헤란 출신의 미르자카니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경쟁하는 10대 소녀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녀는 나중에 하버드에 가서 스탠포드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미르자카니는 향년40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