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ors who haven't already been broken by a near 20 percent drop in shares of Snapchat parent - Snap Inc. since it's March IPO -could be in for some more pain starting Monday.

Reuters corresponent Noel Randewich explains why.

"Insiders involved in the IPO, venture capalists who invested in Snap,- for the first time are allowed to sell their shares on the market. The first time since the IPO. Then again, on the 14th of August - another wave of new shares will potentially hit the market when employees and senior executives at Snap are allowed to sell their shares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IPO."

That could translate to hundreds of millions of shares flooding the market for a Wall Street star that's seen its star already been dimmed.

And there's fear out that things may have gotten worse since then. While Snapchat is wildly popular with users under 30, by using Instagram to mimic many of Snapchat's features, Instagram parent Facebook may be stunting Snapchat's growth.

Making matters even worse for investors: - recent quarterly results from Facebook and Google show the two basically have a lock-down on online ad dollars. Leaving just crumbs for the likes of SnapChat, hardly enough to fund a public company still in its infancy.

3월 IPO 이후, 이미 스냅쳇의 모기업 스냅에서 20퍼센트 가까이 떨어지지 않은 투자가들은 월요일부터 더 많은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 노엘 랜드위치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IPO에 관련된 내부자, 스냅에 투자한 벤쳐 투자자들은 처음으로 주식 시장에 자신들의 주식을 매도할 수 있습니다. IPO 이후 처음으로 말이죠. 그리고 나서 다시, 8월 14일에 또 다른 신 주식의 물결이 시장을 덮을 것입니다. 이때에 스냅 직원과 최고 중역들이 IPO 이후 자신의 주식을 매도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유망주가 이미 사라져 가는 것을 경험한 월스트리트에 넘쳐나는 수 억의 주식이 될 것입니다.

그 이후로 상황이 악화되었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스냅챗이 30세 미만의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인기가 있는 반면, 스냅챗의 많은 특징을 모방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사용함으로써, 인스타그램의 원조인 페이스북은 스냅챗의 성장을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더 안 좋은 소식은 페이스북과 구글의 최근 분기별 결과는 두 기업이 기본적으로 온라인 광고 달러를 독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소위 이 두 기업이 올해 전세계 온라인 광고 시장의 수익 절반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리서치 기업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60퍼센트가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냅쳇과 같은 기업에는 부스러기만 남겨두고,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는 기업이 상장되는데 충분한 자금을 조달할 수 없게 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