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atement of intent from Washington on the South China Sea.

Reuters exclusively reporting that the American naval destroyer USS Chafee sailed close to a group of Beijing's notorious man-made islands on Tuesday (October 10), pushing America's stance on freedom of navigation in increasingly militarized waters.

Beijing claims virtually all of the South China Sea but despite looking to China for help over North korea.

The US is determined to police the region and send a clear message that other nations have the right to pass.

That said, this move by the navy isn't as aggressive as previous ones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like in August, when a US destroyer sailed within a symbolic 12 nautical miles of an artificial Chinese island.

This slightly less provocative move could be be down to the president's upcoming Asian visit, which will include an important stop-off in Beijing, where North Korea will be the key focus.

The Pentagon has not directly commented on Tuesday's operation, but the U.S. insists it will continue with regular freedom-of-navigation exercises in the bitterly disputed region.

남중국해에 대한 미국 워싱턴의 의도

로이터 통신은 미국 해군 구축함 USS Chafee가 화요일에 중국 베이징의 악명 높은 인공 군도에 가까이 항해했다고 보도하며, 점점 군국화된 바다에서 항해할 수 있는 자유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관철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은 사실상 남 중국해 전체를 자국 관할이라고 주장합니다.

북한에 대한 중국의 도움을 기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 지역을 감시하기로 결정하고 다른 국가도 통과할 권리가 있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해군에 의한 이러한 움직임은 트럼프 행정부 아래 지난 8월 처럼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그때에는 미국 구축함이 중국의 인공섬의 상징적인 12 해리 이내를 항해했습니다.

이 같은 다소 덜 도발적인 움직임은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수위가 낮아진 것일 수 있으며, 이번 순방에는 북한이 주요 초점이 될 중국 베이징도 중요한 일정이 될 것입니다.

미 국방성은 화요일 작전에 직접적으로 논평하지 않았지만, 미국은 격렬한 분쟁 지역에서 정기적인 자유롭게 항해를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