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 carmaker Volkswagen has raised its mid-term outlook for profit and sales.

That'll be a boost to investors hoping the company can further its recovery from the emissions scandal - and cope with the billions it's spending on electric-cars.

The world's largest automaker by sales announced on Friday they were spending more than 34 billion euros on zero-emission cars by the end of 2022.
That's s a big leap from the 20 billion euro pledge made in September.

Analysts welcomed the revisions as well as VW's first-ever publication of a free cash flow target - an attempt by the carmaker to show transparency.

VW also expects net cash flow to grow to 10 billion euros or more by 2020.

VW shares were the biggest gain on the German DAX by the afternoon - trading up 4.3%.

But some analysts said VW might be hit by tightening emissions rules around the world...
As it looks to launch more than 45 SUVs that use more fuel than average cars.

독일 자동차 제조 회사인 폭스바겐은 중장기 이익과 판매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배기 가스 스캔들에서 정상화되기를 바라는 투자자들에게 힘이 될 것이며, 전기 자동차에 지출하는 수십억 달러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판매량에 있어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은 2022년 말까지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차량 개발에 340억 유로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액수는 9월에 발표했던 200억 유로 공약에서 급등한 금액입니다.

분석가들은 이 개정안과 더불어 사상 처음으로 폭스바겐의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한 잉여 현금 흐름(FCF) 목표치도 환영했습니다.

폭스바겐은 또한 2020년까지 순 현금 흐름(NCF)이 100억 유로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주식은 오후까지 독일 DAX에서 가장 큰 수익을 올렸습니다. 상승률 4.3% 입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폭스바겐이 세계적으로 배기가스 배출 규제 강화 때문에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자동차보다 더 많은 연료를 사용하는 SUV를 45대 이상 출시하고자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