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s giant Softbank and a group of investors that have been looking to grab a piece of Uber now want to pay 30 percent less for it than the last buyers shelled out, a source told Reuters Monday.

At that price the ride hailing app would be worth 48 billion dollars instead of the 68.5 billion dollars it was worth last year when it was still the darling of silicon valley.

The deal would involve selling private shares of the company currently owned by employees and early investors

The deal would be one of the largest ever of that kind, if it gets done.
That means enough of those current share owners, still need to agree to sell at that price. Early investors would still make a very hefty profit.

In addition to buying existing shares, Softbank plans to invest a billion dollars in Uber.
Softbank CEO Masayoshi Son has predicted that ride hailing apps will change the world, and has bought stakes in many of the top ride-sharing players around the world.

News of the deal comes as Uber struggles with regulatory hurdles in several countries and legal fall out from coming clean last week about a 2016 data breach that it paid to keep secret.

The company has also struggled with claims of sexual misconduct and a series of crises that led to the departure of founder Travis Kalanick.

일본의 거대 기업인 소프트 뱅크와 투자자 집단은 우버의 지난번 인수자보다 30% 더 저렴하게 우버를 인수하고 싶다고 월요일에 한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했습니다.

이 가격이라면, 지난해 여전히 우버가 실리콘 밸리에서 촉망받던 시절, 685억 달러에 해당하던 시세보다 하락한 480억 달러가 될 것 입니다.

이 거래는 현재 직원과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회사의 개인 주식을 매각하는 것을 포함하게 될 것입니다.

거래가 성사된다면 유사한 내용의 거래 중 가장 큰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는 현재 우버에 주주들이 충분히 있으며 헐값에 매각하는 것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초기 투자자들은 여전히 매우 큰 이익을 볼 것 입니다.

소프트뱅크는 기존 주식을 구입하는 것 외에 우버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 CEO는 택시 호출용 앱들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예측해 세계 도처에 유수의 차량 공유 회사들 지분을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에 대한 소식은 우버가 지난 주 몇몇 나라에서 규제 장벽에 맞서 싸우고 있으며, 2016년에 발생한 데이터 유출을 비밀로 붙이고자 해커에게 돈을 지불한 사실을 실토한 법률적인 위반에 따른 것 입니다.

우버는 또한 성희롱 사건에 대한 소송과 창립자인 트래비스 칼라닉의 퇴출을 가져온 일련의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