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founded in 1878
but this drinks factory in Crimea doesn't make vodka

Novy Svet produces wine.

"We make wine from traditional European types of grapes, like Chardonnay, Riesling, the king of German white wine, and the well-known Pino group."

The plant produces 1.5 million bottles every year and it could sell twice that many.
"Lots of the main equipment has fallen into disrepair - up to 60 percent of the factory has deteriorated."

But new investment could be on the way.
The factory was owned by the state when Crimea was under Ukraine.
Now it's in Russia it's been put up for sale for around $25 million.

"We have included the whole block of shares, 100 per cent of the corporation's stock as well as the factory."

Two companies are reportedly interested, including a subsidiary of Rossiya bank.
Its major shareholder is billionaire Yurig Kovalchuk - who's said to be a close friend of Vladimir Putin.

Whoever buys, Ukraine's government may feel it deserves the proceeds.
But it's the Russians who'll be raising a glass to celebrate the first Crimean privatisation since Putin annexed the region in 2014.

이 공장은 187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하지만 크림반도에 있는 이 음료 공장에서는 보드카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노비 스벳이 와인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샤도네이, 리슬링, 독일 백포도주, 그리고 유명한 피노 그룹처럼 전통적인 유럽 스타일의 포도를 통해 포도주를 만듭니다."

이 공장에서는 매년 150만 병을 생산하며 두 배로 팔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장비 대부분이 고장났고, 공장의 최대 60%가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투자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크림 반도가 우크라이나의 통치 하에 있을 때 국가가 이 공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러시아가 소유하고 있으며 약 2천 5백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우리는 공장뿐만 아니라 회사 주식의 100%인 주식 전체도 이 값에 포함했습니다."

로시야 은행의 자회사 등 두 회사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주요 주주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친한 친구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율리크 코발척입니다.

누가 새로운 주인이 되든,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 공장이 이런 값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푸틴이 2014년에 이 지역을 합병한 이래로 최초의 크림 민영화를 축하하기 위해 건배할 사람은 러시아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