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major snowstorm of the season continued to blanket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 on Monday.

The system that hampered Thanksgiving holiday return travel served a second helping of snow closing offices and schools, and turning travel into a nightmare.

Upstate New York, northern Pennsylvania, and parts of Massachusetts were expecting to be hardest hit, with some areas already getting 20 inches of snow.

New York City Mayor Bill de Blasio said the city was bracing for heavier-than-expected snowfall.

"The fact that we've got five to eight inches projected for some parts of the city should make everyone quite aware that number could go up, and could go up quickly."

The storm system began in the west of the United States last week, delivering several feet of snow to parts of Arizona.

The storm was expected to linger in New York until just before sunrise on Tuesday, in Boston until early Tuesday afternoon and in Maine until Wednesday morning.

월요일, 올해 첫 폭설이 미국 북동부를 뒤덮었습니다.

추수 감사절 연휴 복귀 행렬을 어렵게 만든 교통 시스템으로 인해 사무실과 학교가 폐쇄되고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은 악몽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뉴욕 북부, 펜실베니아 주 북부, 매사추세츠 주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50cm의 눈이 내려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빌 드 블라시오 뉴욕 시장은 예상보다 많을 것으로 보이는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도시 일부 지역은 12~20cm의 눈이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실로 보아, 모든 시민들은 해당 적설량이 순식간에 늘어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폭풍 예보 시스템은 지난 주 미국 서부에서 시작되었는데, 애리조나 일부 지역에서는 30cm가 넘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보라는 뉴욕에서는 화요일 일출 바로 전까지, 보스턴은 화요일 이른 오후, 메인에서는 수요일 아침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